경북 경산경찰서는 선거 당일인 어제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최영조 경산시장 당선인의 선거사무원
50살 A씨 등 2명을 적발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어제
오전 6시 40분부터 7시 45분 사이
경산시 옥산동에 있는 한 투표소 주변에서
최 당선인의 기호와 이름이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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