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폐기물을 재활용한 순환골재와
재생아스콘 사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상주시가 화개교-북척교 간 확.포장 등
7개 공사에서 예산 5억여원을 절감해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환경부는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에서
순환골재와 재생아스콘 의무사용비율을
현재 15%에서 40%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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