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PGA 골퍼인 배상문 선수가
김범일 시장과 면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상문 프로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지난해 일본 프로골프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배상문은 올해 미국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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