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 내년도 예산이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올해 예산보다
4.4% 증가한 5천 820억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사회복지분야가
천 91억원으로 2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농림해양수산분야 901억원,
환경보호분야 513억원,
문화관광분야 379억원 등의 순입니다.
주요투자사업으로는
영유아 보육료 지원 136억원,
김천1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비 100억원,
직지사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40억원 등입니다.
김천시는 공무원 경상경비를 10% 줄이는 한편,
예산의 효율적인 배분과 일자리 창출,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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