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쯤
경북 칠곡군에 있는 송림사 삼천불전 안에서
보물 제 1606호인 관음보살상이 부서지고,
불상 안에 있던 복장유물이 도난당한 것을
사찰 관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사건을 수사 중인 칠곡경찰서는
발견당시 불상 3개 중 2개가 쓰러져 있었다면서
경찰청 문화재전담팀과 함께 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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