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 해
전국 지하수 수질을 조사한 결과 대장균 등
오염원이 기준치를 넘는 경우가 경북이 20.4%로
전국 평균 7.6%의 3배에 이르며
전국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환경부는 주로 축산농가와 섬유,
금속 공정 등에서 나온 오염원이
지하수에 흘러든 경우가 많다며
수질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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