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지난 달 1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2건으로
지난 10년간 산불 평균 발생 15건과 비교해
86%나 줄었습니다.
산불 피해면적도 최근 10년 동안
연간 7.9ha나 됐지만
올해는 0.1ha에 그쳤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단풍철 비가 자주 내린데다
주민들의 산불예방 의식변화 덕분에
산불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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