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대표적인 유배지 가운데 한 곳인
포항시 장기면에
오는 2014년까지 18억 원이 투입돼
유배지 체험촌이 본격 조성됩니다.
포항시는 장기면 마현리 만 제곱미터의 터에
우암 송시열과 다산 정약용의 유배 가옥을
복원하고,
체험마당과 주차장 등을 조성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실시설계와 토지 보상에
나설 계획입니다.
포항시 장기면은
조선시대에 105명이 유배를 온 곳으로,
포항시는 인근 장기읍성, 양포항 등과 연계해
교육과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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