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권정생 선생의 동화 '강아지똥'이
인형극으로 만들어져 오늘부터
22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릅니다.
'강아지똥'은 권정생이 지난 1969년에 발표한 동화로 쓸모없는 존재라 여겨졌던
강아지똥이 민들레를 만나면서 자신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내일에는 대선투표 확인증을
갖고 오는 관객에게 최대 4장까지 무료
티켓을 나눠 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