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모 오피스텔 19층에 있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거운동을 위한
미등록 사무소를 적발하고
관련 자료와 불법 선거운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사무실은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조직실장의 직함을 가진 한 모씨가 운영하는 것으로
후보의 홍보방법과 후원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전단지와 임명장이 수백장 발견됐고,
컴퓨터에는 선거용 현수막 시안 등의 내용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선관위는 중앙당과의 관련성 등
불법 사실 여부를 확인해서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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