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도박단 20여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김천경찰서는
지난 11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김천시 아포읍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로
남녀 23명을 붙잡아 도박장을 개장한
56살 강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30여 차례 도박판을 벌인 것으로
보고 판돈 2천 300만원과 화투, 무전기 등을
압수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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