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는 지난 달 6일부터
제259회 정례회를 열어
올 한해 도정을 결산과 내년 예산안을
확정짓고 오늘 39일 간의 일정을 폐회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도청 실국과 경북교육청,지방의료원 등
75개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펴
실천 가능한 대안을 제시했으며
10조원에 이르는 경상북도와 경북교육청의
내년 예산을 의결했습니다.
이와함께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을
의결하고 경북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과
문화예술 재능나눔 활성화 조례안 등
12건의 조례안도 심의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도민들이 발의한 무상급식 의무화
조례안은 안건으로도 상정되지 않아
시민단체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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