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개최된 안동 국제탈춤축제의
입장권 판매와 상가부스 분양수입이
작년보다 20%이상 늘어나 축제 재정자립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올해 탈춤축제의 입장권 판매수입은
작년보다 24% 늘어난 2억5천여 만원이었고,
상가부스 분양수입은 2억7천여 만원으로
23%정도 증가했습니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서
전국 축제 가운데 외국인 인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축제의 국제화가
진전되고 있다는 평가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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