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판매실적을 올리려고 동료의 노트북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 새벽 대구시 동구에 있는
자동차판매 대리점에서 직장 동료의
노트북을 훔친 혐의로 29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A 씨는
자동차 판매 영업 실적이 좋지 않자
동료 노트북에서 고객정보를 빼돌려
실적을 올리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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