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 검찰청이 지난 넉달동안
수사기관에 허위 고소를 하거나 법원에서
위증을 한 사범을 집계한 결과 지난 해에 비해
두 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대구지방검찰청 신명호 부장검사
"사회지도층 부터 거짓말을 하고 이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분위기가 반영됐다고 봅니다
거기에다 대구는 사람들 사이에 정이 깊어
위증을 부탁해도 거절을 잘 못하는 기질도
한 몫 한거 같애요"하면서 거짓말이 큰 죄가
아니라고 느끼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어요..
네.이러다 대구사람들.. 코가 석자씩 되는 거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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