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구미시가 내년부터 퇴직을 앞둔
6급이상 공무원의 유급 직권 공로연수를
희망자 공로연수로 개선하기로 한데 대해
전면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최근 3년 동안 공로 연수제도로
구미시 예산 16억 가량이 사용됐는데,
이는 명백한 예산낭비이자 특혜라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앙부처는 공로연수제를 이미 폐지했고
내년부터 6급 이하도 정년이 60세 이하로
단일화 되는 만큼
하위직 인사적체 해소의 명분도
없어졌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