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 비축벼 매입 결과
태풍 등 기상악화의 영향으로
1등급 이상 비율이 많이 줄었습니다.
김천시가 한달 넘게 매입한
공공 비축벼 14만 3천여 포대 가운데
특등급이 2만 8천여 포대로 19%를 차지했고,
1등급은 9만 6천여 포대로 67%였습니다.
1등급 이상 비율이 87.1%로
지난해 97%보다 10% 포인트 가량 줄었는데,
올해 유난히 잦았던 태풍 등
날씨가 좋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벼 매입 가격으로 특등품 5만 610원,
1등품 4만 9천원을 우선지급했으나,
산지 쌀값이 강보합세로 사후 정산에서
만 원 정도 더 높게 책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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