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이 15억원을 출연해 설립하는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 '행복 전통마을'의
이사진이 구성된 가운데, 내일
창립 이사회가 열립니다.
재단법인 행복 전통마을은
안동댐 민속촌에 있는 8개의 고택을 보수해
고택체험시설로 활용하고,
내년 말쯤 완공될 한자마을도 운영합니다.
이 법인의 이사진은 SK 관계자와
SK 협력업체인 대원석유 관계자 2명,
문광부와 경상북도, 안동시 관계자 3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됐고,
이사장에는 대원석유 조재환씨가
내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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