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농어촌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에 대한
정부지원이 확대돼 철거 물량도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환경부와 기획재정부는 내년부터 13년 이상된 노후 슬레이트 지붕의 철거 지원비를
기존 2백만 원에서 240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고보조율도 30%에서 40%로 높여
올해 만 동이던 철거물량을 내년에는
만 5천 동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지원방식도 가구당 96만 원의 정액 방식으로
저소득층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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