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15분쯤
김천시 남산동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세입자 66살 이모 씨가 숨지고
92살 전모 씨 등 다른 세입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은 셋방 두 칸과 같은 건물에 있는 미용실 등
40여㎡를 태워 1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