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대구 달성습지에
천연기념물인 재두루미 떼가 나타나
장관을 이뤘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
천연기념물 203호인 재두루미 70여 마리가
달성습지에 나타나 환경단체가 뿌려놓은
보리 등 먹이를 먹으며 오랜 시간 머물렀습니다
재두루미는 지난 1990년대 이후
달성 습지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70마리 이상 찾은 건 이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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