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도 폭설과 한파로 피해가 우려되면서
철저한 농축산,시설물 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시설하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쌓인 눈을 치우고,
정전에 대비해 전기시설 점검과 함께
습해가 생기지 않도록
주변에 배수로를 정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오래된 축사시설은 지주를 보강하고
추위로 인해 에너지 소모량이 많으므로
사료량을 10-20% 늘려 공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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