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강력 범죄 피해 자녀 20명과
장학 지원 결연식을 갖고
내년 일년 동안 한달에 피해 자녀 일인당
10만원씩 모두 2천 400만원을 지원합니다.
장학지원 결연에는 진갑용과 이승엽, 박한이,
오승환 등 삼성 라이온즈 선수 10명이 참여해
강력 범죄 피해 자녀를 각각 2명씩 맡아
지원합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009년부터
강력 범죄 피해 자녀들과
장학 지원 결연을 맺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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