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주민들의 기대 수명이
전국 평균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 수명을
조사한 결과, 경북이 80.2년,대구는 80.6년으로 두 지역 모두 전국 평균치 81.2년보다
1년 가까이 낮았습니다.
65살 노인의 기대 수명도
대구경북 모두 19.5년으로 전국 평균인
20년 보다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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