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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전 대안사업비 타결될 듯

임재국 기자 입력 2012-12-05 11:41:40 조회수 1

울진원전의 대안 사업비 지원 규모가 2천억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진군은 최근 협상에서
대안 사업비로 천8백억원을 제시했고
한수원은 긍정적인 입장을 보여
타결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울진군은 지난 2008년 확정된 8개 대안사업 중 교육과 의료부분을 제외한 사업에
2천6백56억원을 요구한 반면
한수원은 8백억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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