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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사 분리준공, 코레일 이행계획 전제돼야

이상석 기자 입력 2012-12-04 14:16:32 조회수 1

구미 경실련은 불법 건축물 상태에 있는
구미역사의 정상화를 위해
코레일과 심학봉 국회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구미역사의 분리준공 방안에 대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코레일의 이행 계획이
전제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 경실련은 선 역사 준공 후,
후 후면주차장 준공 방안의 핵심은
코레일의 주차장 준공 약속 여부라며
법적 강제력이 있는 이행계획을 전제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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