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합동단속반은
지난 8월부터 구미시내 한 모텔의 객실을 빌려 여성 10여명을 상주시켜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0살 송 모 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예약한 손님들에게
10여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했는데,
경찰은 성매매를 한 남자들의 신원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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