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쌀용 수입쌀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국내 쌀 생산기반의 위축이 우려됩니다.
2006년 첫 시판된 밥쌀용 수입쌀의 판매량은
지난 2010년까지 2만톤에서 4만톤에 그쳤지만
지난해는 8만 5천톤으로 급증했고
올해는 14만톤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정부는 내년에는 수급안정용으로
수입쌀을 20만톤 이상 공급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어 국내 쌀 생산기반의 위축마저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