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영덕과 포항을 거쳐 울진을 잇는
동해안 7번 국도를
문화적으로 가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어제
포항 국토관리사무소에서
남부지방산림청과, 경상북도,
동해안 4개 시군 등과
'7번 국도 문화적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서로 협력해 7번 국도변에
쉼터와 해안숲,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고
경관 관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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