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전시컨벤션시설인 구미코가
한해 17억원 이상의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년전에 문을 연 구미코의 임대와 대관 등에
따른 수익은 지난해 7천 100여만원었고,
올해는 지난달까지 1억 5천만원 정도에
불과합니다.
구미시는 5년간 엑스코에 운영을 맡기면서
한 해 18억 8천여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어 매년 17억 가량의 적자가
난 셈입니다.
이 때문에 다양한 행사유치와 수익모델 개발 등수익개선 노력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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