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가 당성증 수석코치를
제 5대 감독으로 내정했습니다.
대구 FC는 브라질 출신의 현 감독인
모아시르 페레이라 감독의 계약기간이 끝나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하고
당성증 수석코치를 감독으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성증 신임감독은 올해 46살로
국민대를 졸업하고
상무와 럭키금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지난 2010년부터 대구FC 코치로 합류해
지난해부터 수석코치로 팀을 이끌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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