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경주시 지역위원회는
오늘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양식 경주시장의 새누리당 대선출정식
참석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최시장이 어제 경주역앞 출정식에 참가해
20여분 동안 박수를 치고 인사를 한 것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라며
이에 대한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한편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새누리당 출정식 현장 촬영화면을 확보해
최양식 경주시장이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위반했는지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