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경영연구소는 내년에도
국내 철강산업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내년도 철강 내수는
조선과 자동차 등 산업 전반의 경기 침체로
올해보다 1% 증가하는데 그치고
대신 중국 등 수입 철강재의 공세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올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자동차 수출마저 지난 3분기부터 감소세로
전환되고 조선 분야도 사상 최악의 수주난을
겪으면서, 내년에도 철강산업 전체가
불황을 겪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