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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조성된 영덕 채소단지에선
요즘 시금치 출하가 한창입니다.
안정적인 판로 확대로 소득이 높아지자
내년에 재배 면적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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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해면 연평들에 조성된
시금치 재배단지입니다.
비닐 하우스마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시금치 수확이 한창입니다.
낙엽과 대게 껍질로 만든 퇴비를 사용해
맛과 향도 좋습니다.
◀INT▶황순옥/영덕군 영해면
(S/U)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한 영해시금치는 앞으로 5개월동안
전국 대형마트에서 판매됩니다.
겨울철 뿐만아니라 연중 생산이 가능한
재배 환경을 조성했고 계약 판매로
안정적인 판로도 확보했습니다.
◀INT▶김진락 대표/영해채소영농조합
지난 2008년 시작된 영해 채소 단지에는
현재 백80여 농가가 시금치와 부추를 생산해
연간 백십억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INT▶박병대 특작담당/영덕군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속에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시금치가 농촌의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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