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국 37개 수렵장,
경북에서는 안동과 영주,상주,문경 등
10개 시군에서 수렵장이 개장됐습니다.
수렵기간은 내년 3월 15일까지 넉달간이지만
대선을 전후한 다음달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은 제외됩니다.
올해부터 엽사들은
포획야생동물 확인표지시스템에 등록을 한 뒤 입장료를 구입해야 합니다.
또 수렵이 가능한 8종류의 동물별로 확인표지인
태그를 구입한 만큼 포획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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