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23일) 전국 37개 수렵장,
경북에서는 포항과 영덕,안동 등 10개 시군에서 수렵장이 개장됩니다.
수렵기간은 내년 3월 15일까지 넉달간이지만
대선을 전후한 다음달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은 제외됩니다.
올해부터는 수렵장 운영방식이 변경돼
엽사들은 포획야생동물 확인표지시스템에
등록하고 최대 35만원의 입장권과 함께
수렵이 가능한 8종류의 동물별로
확인표지인 태그를 구입한 만큼
포획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