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유네스코에 아리랑을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해달라고 신청한 결과
'등재 권고' 판정이 나면서 다음 달
대구,경북지역 아리랑들이 모두
세계 유산으로 등재됩니다.
대구 아리랑을 비롯해
영천, 문경, 예천 아리랑 등으로
다음 달 초 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됩니다.
문화재청은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 신청한 아리랑은
후렴구가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로 끝나는
일련의 노래 군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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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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