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가 중소도시에
신규 출점을 자제하기로 한 가운데
홈플러스가 경주에 점포 신축을 신청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경주시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지난 7일 경주시 충효동에
지상 3층, 지하 3층, 연면적 2만 제곱미터의
점포 건축을 신청했습니다.
한편,대형마트들은 지난 15일
인구 30만 미만의 중소도시에 신규 출점을
자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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