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4.3% 늘어난 5천 820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분야별로는 사회복지가 천 92억원으로
21.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농림해양수산 850억원, 환경보호분야 512억원,
문화관광분야 385억원 등의 순이였습니다.
주요투자사업으로는
김천1 일반산업단지 2단계 조성사업비 100억원,
농업기반 시설물 확충정비 72억원,
김천문화원 건립 39억원 등이 포함됐습니다.
김천시가 편성한 예산안은
시의회 심의,의결과정을 거쳐
다음달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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