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일대의 홍수피해를 줄이고
경북 서북부 지역의 용수 공급을 위해
건설 중인 부항댐이 담수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부항댐 건설단은
댐 안전성을 확인하는 시험 담수를
시작했습니다.
2006년 11월에 착공된 부항댐은
높이 64m, 길이 472m,
총저수용량 5천 400만 톤으로
5천여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201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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