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연장 논란을 빚고 있는
경주 월성원전 1호기의 30년 설계수명이
오늘밤 12시에 끝납니다.
월성 1호기는 지난달 29일 발생한
고장으로 이미 정지된 상태이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앞으로 10년 간 계속운전 여부에 대한 심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계속운전을 위해
7천억 원을 들여 설비 개선을 했지만,
지역 주민과 환경단체, 경주시의회 등은
수명 연장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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