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불산 누출사고를 낸
휴브글로벌의 공장장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대표이사 등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로
공장장 장 모씨와 안전책임 관리자 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대표이사 허 모씨와
작업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작업한 혐의로
직원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