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경찰서는
화물차량을 몰다가 노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5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쯤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
선산 버스터미널 뒤편에서
72살 김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구미 경찰서 뺑소니반은
올해 발생한 137건의 뺑소니 사건 가운데
113건을 해결해 97%가 넘는 검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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