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4개 시군의 상수도를
공동으로 수자원공사에 위탁하는
통합운영방안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문경시의회는 수공에 지급할 위탁 대가가
20년간 1,581억원에 달한다며
지난주 임시회에서 집행부가 제출한 동의안을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상주와 영주시는 '수돗물 민영화'라며
상수도 위탁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의 반대때문에
논의가 중단된 상태며 봉화군만 위탁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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