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조절대상 한약재가 갈수록 줄어들어
생산자단체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백수오를 비롯한 한약재 4개 품목을
내년부터 수급조절 대상으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생산자단체는 영주 백수오 재배농가를 비롯해
국내 약용작물 재배농가들이 큰 타격을
입게 됐다며 철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수급조절대상 한약재는 1993년에는
70개 품목이었지만 지금은 14개 품목만
남았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