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에 겨울을 앞두고 초가 이엉잇기가 한창입니다.
이엉잇기는 해마다 추수가 끝난 11월에서
다음해 1월까지 이뤄지는데, 현재 양동마을의
초가는 97가구, 220 채에 이릅니다.
이엉잇기는 관광객들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지만 재료인 짚을 구하기 어렵고
기술을 가진 사람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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