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신청한
국민참여재판을 법원이 받아들였지만
배심원이 참석하지않아 국민참여재판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까봐
법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지 뭡니까요..
국민참여재판을 주관하는 대구지방법원
박재형 판사
"대구사람들의 배심원 출석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습니다. 엄청난 예산쓰고 재판자체가 무산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하면서 시민들의
참여가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밝혔어요..
네..
좁은 배식구를 빠져 나온 불가사의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 많으니까 걱정 안해도
되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