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북부해수욕장 전망대 강풍에 무너져

한기민 기자 입력 2012-11-12 16:29:13 조회수 1

포항시가 북부해수욕장 앞바다에 건설중인
해맞이 전망대가 어제 새벽
강풍과 높은 파도에 일부 무너졌습니다.

또 작업 현장 진입도로가 유실돼,
공사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가칭 '영일대' 전망대는
포항시가 28억 원을 들여
내년 2월 준공 예정이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