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북부해수욕장 앞바다에 건설중인
해맞이 전망대가 어제 새벽
강풍과 높은 파도에 일부 무너졌습니다.
또 작업 현장 진입도로가 유실돼,
공사에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가칭 '영일대' 전망대는
포항시가 28억 원을 들여
내년 2월 준공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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