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안동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을 앞두고, 안동시가
체육시설 확충사업비로 국도비 20억 5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확보한 국도비는 시민운동장 야간조명시설과
개보수에 특별교부세 15억원,
체육진흥기금 3억 5천만원 등입니다.
안동시는 전체 시설보수 사업비 60억원 가운데부족분 40여 억원은 내년도 체육진흥기금과
국도비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내년 5월 23일부터 4일간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 축전에는 56개 종목에 걸쳐
6만여 명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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