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불산누출사고 현지정부종합대책단이
오늘 해체됨에 따라 앞으로 구미시가
피해복구와 보상에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됐습니다.
구미시는 사고대책본부에 보상팀을 보강하고,
사고 대책본부도 다음주부터 구미코에서
피해지역인 산동면 사무소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지정부종합대책단이 해체됨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의 수습지원은
환경부내 정부지원단으로 전환돼 운영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